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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농장 프로그램 4회차 - 산동복지관 아동들과 함께하는 꽃화분 심기 작은 꽃을 심으며 피어나는 아이들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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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8-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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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을 만지고 꽃을 심으며 자연을 만나요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산동복지관 아동들과 함께 꽃화분을 심으며 자연을 경험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직접 살펴보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꽃을 선택하여 작은 화분에 직접 심어보았습니다.

흙을 만지고 꽃의 향기를 느끼며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을 돌보는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꽃을 골라요

먼저 여러 종류의 꽃을 살펴보며 꽃의 색과 모양을 관찰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꽃을 선택하고,

“나는 이 꽃이 좋아요!”
“내 꽃은 분홍색이에요.”
“이 꽃은 이름이 뭐예요?”

서로 이야기하며 꽃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워갔습니다.

???? 내 손으로 직접 꽃화분 만들기

이제 본격적으로 꽃화분을 만들어 봅니다.

화분에 흙을 담고 꽃 모종을 조심스럽게 심은 뒤 주변의 흙을 고르게 정리하고 물을 줍니다.

작은 손으로 흙을 만지고 꽃을 심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 체험활동
다양한 꽃 관찰하기
꽃의 색과 모양 살펴보기
내가 좋아하는 꽃 선택하기
화분에 흙 담기
꽃 모종 심기
흙 정리하기
물주기
완성된 꽃화분 꾸미기
친구들의 꽃화분 구경하기
내가 만든 꽃화분 소개하기
???? 함께 심어서 더 즐거운 시간

꽃화분을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서로 도와주고 자신의 화분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의 꽃을 함께 살펴보고 서로 칭찬하면서 자연스럽게 배려와 협력, 소통의 경험​도 만들어졌습니다.

혼자 완성하는 것보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내가 심은 꽃을 돌봐요

꽃을 심는 것으로 활동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심은 꽃에 물을 주고 햇빛을 살펴보며 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작은 모종이 새로운 잎을 내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심은 꽃이에요.”
“꽃이 더 많이 피었어요.”
“물을 줘야 해요.”

아이들의 작은 관심과 돌봄이 꽃을 건강하게 자라게 합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아이들의 웃음

꽃화분 하나를 직접 완성했다는 작은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직접 선택하고, 직접 심고, 직접 돌보는 과정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갑니다.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꽃피우다의 지역사회 연계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농촌의 자연과 농업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사회적농업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만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작은 화분에 심은 꽃 한 포기가
아이들의 마음에도 작은 씨앗이 되어,

배려의 마음,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

사회적농업 · 지역사회 연계 · 아동 체험활동 · 원예활동 · 돌봄농장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심은 꽃처럼
오늘의 즐거운 경험도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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