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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사회적농업 프로그램 6회차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달콤한 재료와 함께하는 즐거운 오감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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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8-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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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장애인 참여자들과 함께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섞고, 모양을 만들며 완성하는 사회적농업·돌봄·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재료의 색과 향, 촉감을 경험하고 직접 쿠키를 완성해 보는 체험활동입니다.

재료를 선택하고 반죽을 만들며, 하나씩 모양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자기표현,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재료를 만나봅니다

먼저 쿠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를 살펴봅니다.

재료의 색과 모양을 관찰하고 향기를 맡아보며 각각의 재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직접 재료를 만져보고 냄새를 맡으며 오감을 활용한 즐거운 요리 체험을 시작합니다.

????‍???? 내 손으로 만드는 쫀득쿠키

재료를 준비하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하나씩 만들어 봅니다.

재료를 섞고 반죽을 만들고, 적당한 크기로 나누어 모양을 잡으며 나만의 쿠키를 완성합니다.

체험활동
쿠키 재료 살펴보기
재료의 색과 향기 경험하기
재료 계량하기
재료 섞기
반죽 만들기
쿠키 모양 만들기
쫀득한 식감 경험하기
완성된 쿠키 포장하기
서로의 쿠키 구경하기
함께 맛보고 이야기 나누기
???? 오감으로 경험하는 즐거운 요리활동

쿠키 만들기는 시각·후각·촉각·미각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활동입니다.

재료의 색을 보고, 향기를 맡고, 손으로 반죽을 만지고, 완성된 쿠키를 맛보며 다양한 감각을 경험합니다.

또한 순서에 따라 활동하고 자신의 손으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면서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내가 만든 쿠키, 함께 나누는 기쁨

완성된 쿠키를 바라보며 참여자들은 자신이 만든 결과물을 확인합니다.

“내가 만든 쿠키예요.”
“정말 맛있어요.”
“친구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자신이 만든 쿠키를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있어 나눔의 기쁨과 사회적 관계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만들기에서 시작되는 자신감

요리활동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순서를 기억하고, 하나씩 직접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참여자는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쌓아갑니다.

작은 역할이라도 스스로 해보고 완성된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활동을 구성합니다.

???? 꽃피우다의 사회적농업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자신의 가능성과 역할을 발견할 수 있도록 사회적농업과 돌봄·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함께 만들고,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시간.

그 안에서 참여자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자신감, 따뜻한 관계​가 자라납니다.

오늘은 내가 만든 쿠키로
행복을 한 입 맛봅니다.

????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

사회적농업 · 장애인 돌봄 · 치유농업 · 요리체험 · 오감활동

“내 손으로 만들고, 함께 나누면
즐거움은 두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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