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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 2회차 -허브 화분 심기 현장에서 만나는 초록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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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6-08-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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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심고, 만지고, 향기를 느껴보는 치유농업 체험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장애인과 함께 농촌의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식물을 심고 가꾸는 사회적농업 현장체험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허브를 직접 살펴보고 향기를 맡아보며, 자신의 손으로 작은 화분에 허브를 심어보는 허브 화분 심기 체험입니다.

흙을 만지고 식물을 바라보며 자연과 가까워지는 과정 속에서 참여자들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고, 직접 심은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허브를 만나봅니다

먼저 현장에서 다양한 허브를 관찰합니다.

잎의 모양과 색깔을 살펴보고 손으로 살짝 만져 향기를 느껴봅니다.

“어떤 향기가 나는지?”
“어떤 허브가 마음에 드는지?”
“어떤 허브를 내 화분에 심고 싶은지?”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봅니다.

???? 나만의 허브 화분 만들기

이제 직접 화분을 만들어 봅니다.

화분에 흙을 담고 허브 모종을 조심스럽게 심은 다음 흙을 고르게 정리하고 물을 줍니다.

작은 모종 하나가 화분에 자리를 잡는 모습을 보며 식물을 직접 심고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경험합니다.

체험활동
다양한 허브 관찰하기
허브 잎과 향기 느껴보기
내가 좋아하는 허브 선택하기
화분에 흙 담기
허브 모종 심기
흙 정리하기
물주기
나만의 허브 화분 꾸미기
완성한 화분 소개하기
????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의 시간

허브 화분 심기는 단순한 원예 체험이 아닙니다.

흙을 만지고 식물의 향기를 느끼며 시각·촉각·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물을 직접 심고 물을 주며 앞으로 자라날 모습을 기대하는 과정에서 관찰과 돌봄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흙을 담고 모종을 심으며 서로 도와주는 과정은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으로 이어집니다.

???? 내가 심은 허브, 내가 돌보는 작은 생명

오늘 심은 허브는 체험이 끝난 뒤에도 계속 자랍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심은 허브를 집이나 기관에서 돌보며 물을 주고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작은 식물이 새 잎을 내고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기다림과 돌봄의 즐거움,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합니다.

“내가 심은 허브예요.”
“새 잎이 나왔어요.”
“향기가 더 좋아졌어요.”

작은 변화 하나에도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꽃피우다의 사회적농업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는 농촌의 자연과 농업자원을 활용하여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돌봄·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식물을 심고, 향기를 느끼고, 흙을 만지고,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시간.

그 안에서 참여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은 성취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꽃피우다가 함께하겠습니다.

???? 사회적협동조합 꽃피우다

사회적농업 · 장애인 돌봄 · 치유농업 · 현장체험 · 지역공동체 돌봄

“작은 허브 하나를 심으며,
우리의 일상에도 초록의 희망을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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